매일신문

경산 압량면사무소에 '은하수 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압량면사무소 마당 돌탑과 조경수 등에 10W짜리 전구 3천여 개가 불을 밝힌 '은하수 조명'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 오후 5시30분부터 자정까지 불을 밝히게 되는 이 은하수 조명은 대통령선거까지는 투표 참여를, 그 이후로는 성탄절을, 연초 한달간은 새해 맞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이상현 면장은 "시민들에게 정서순화도 하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층 북돋워 주기 위해 은하수 조명을 밝혔다."고 말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