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압량면사무소 마당 돌탑과 조경수 등에 10W짜리 전구 3천여 개가 불을 밝힌 '은하수 조명'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 오후 5시30분부터 자정까지 불을 밝히게 되는 이 은하수 조명은 대통령선거까지는 투표 참여를, 그 이후로는 성탄절을, 연초 한달간은 새해 맞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이상현 면장은 "시민들에게 정서순화도 하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층 북돋워 주기 위해 은하수 조명을 밝혔다."고 말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문재인 "정치탄압"…뇌물죄 수사검사 공수처에 고발
홍준표, 정계은퇴 후 탈당까지…"정치 안한다, 내 역할 없어"
[매일문예광장] (詩) 그가 출장에서 돌아오는 날 / 박숙이
대법, 이재명 '선거법 위반' 파기환송…"골프발언, 허위사실공표"
세 번째 대권 도전마저…홍준표 정계 은퇴 선언, 향후 행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