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鄭 "나라위해 잘 해 주실 것"-昌 "고난이 와도 이 길 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대선에서 낙선한 주요 후보들은 국민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한나라당 이명박 당선자가 나라를 잘 이끌어나갈 것을 바랐다.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는"국민여러분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 들인다."며"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나라를 위해 잘 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꿈을 이루고 싶었지만 국민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면서도 "어떤 고난과 시련이 닥치더라도 이 길을 계속 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도 "그동안 새로운 가치, 새로운 정치 경제를 하면서 새 시대를 열겠다는 저에게 많은 국민께서 지지를 보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국민 여러분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했고, 이인제 민주당 후보는 "국민선택을 받는데 실패했지만 앞으로 민주당을 재건하는 일에 백의종군할 결심"이라고 말했다.

서봉대기자jiny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씨의 외부 병원 치료비 3천927만원이 국가에 의해 지급되었으나, 구상금 청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최씨의 채권 소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3년부터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담임교사 B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투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