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기관·단체 '저출산 해결 사회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를 비롯한 대구의 20개 기관·단체들로 구성된 '대구시 출산·양육후원협의회'는 21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협약을 체결했다. 출산·양육후원협의회 소속 기관·단체 대표 20여 명은 이날 오후 2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사회협약을 맺은 뒤 저출산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초기 공동사업으로 동성로와 2·28기념공원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벌이고 정책·실천과제 설정, 실천과제 이행을 위한 태스크포스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또 아동·청소년 안전과 고령사회 문제로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의회에는 시와 시의회, 시교육청, 경영자총협회, 의사회, 사회복지협의회, 보육시설연합회, 소비자연맹 등이 참여하고 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두 인사는 강하게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23일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넘어섰고,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
23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냉각탑 절단 작업 중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