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정 영아전담 어린이집 협의회는 24일 '제3회 아가랑 한가족 걷기 대회'에서 모은 수익금 361만 5천970원을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에 전달했습니다.
영아전담 어린이집 협의회는 소아암과 심장병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영아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10월 27일 걷기대회를 통해 성금을 모금한 후 도움이 필요한 영아를 찾아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이웃사랑 제작팀은 본지 19일자 10면에 소개된 지원(5)이를 추천, 성금을 전달하게 됐습니다. 영·유아의 건강 증진과 보육 발전에 힘쓰고 있는 영아전담 어린이집 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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