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정효선(신월성건설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효선(54) 신월성건설소장은 "전문기관에 의한 현장 안전진단을 통해 시공 안전을 제고하고, 한수원 및 시공사 직원들의 전문교육을 중점적으로 시행해 발전소 건설품질 향상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이 고향인 정 소장은 1978년 한전에 입사한 뒤 원자력건설부 공사과장, 영광원전 설계부장, 신월성 1, 2사업 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김혜영(54) 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바둑.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