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53) 한전 구미지점장은 "구미는 국내 최대 첨단산업단지가 소재한 지역인 만큼 고품질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현재 조성 중인 구미 국가4단지에 대한 전력공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공주가 고향인 김 지점장은 경동고, 한국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1년 한전에 입사한 뒤 본사 법무팀장, 감사총괄팀장 등을 역임했다. 업무 추진력과 친화력이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인 이인희 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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