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53) 한전 구미지점장은 "구미는 국내 최대 첨단산업단지가 소재한 지역인 만큼 고품질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현재 조성 중인 구미 국가4단지에 대한 전력공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공주가 고향인 김 지점장은 경동고, 한국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1년 한전에 입사한 뒤 본사 법무팀장, 감사총괄팀장 등을 역임했다. 업무 추진력과 친화력이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인 이인희 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빨간불'…6주 연속 하락, 민주당도 6%p 빠졌다 [영상]
호남 반도체 용수 예타 면제…6조원 투입해 클러스터 조성 가속
李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주저앉아…부정평가 60% 육박
동학농민혁명 후손 723명에 매년 120만원…전북이 첫 지원
김민석, 이진숙에 "이제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 부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