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문성中, 김천고 30명 입학…수석 배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문성중이 올해 김천고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고 지난해 경북도교육청 학교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한편 교원능력개발평가에서 시범학교로 선정되는 등 명문 중으로 부상하고 있다.

문성중은 올해 김천 지역 중학교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30여명을 김천고에 입학시켰다. 이 가운데 이양하(16)군은 당당히 수석 입학했다. 또 2년마다 도내 각 학교의 교육목표 달성과 교육활동, 학교환경사업 등의 경북도교육청 평가에서 도내 3개 중학교만 수상하는 우수상을 받았다. 과학기술부의 교원능력개발평가에서도 도내 중학교 중 최고 평점을 받아 시범학교로 선정돼 매년 1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김점길 문성중 교장은 "교사들의 학습지도 연구 노력과 EBS방송을 활용한 교육으로 좋은 결과를 냈다"며 "독서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 학생들에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