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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축제' 성황리 폐막…30여만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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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만명의 관람객이 찾아든 성주 참외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성주참외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성주군 성밖숲 및 성주군 일원에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성주참외축제는 놀토와 겹치면서 전국에서 방문객들이 몰려들었다.

'성주참외와 함께 떠나는 생명문화여행'이란 주제로 열린 성주참외축제에서 이천(축제장 성밖숲 옆 하천) 건너편 참외비닐하우스 농가에서 열린 참외따기체험에서는 혈관건강에 좋은 시트툴린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참외를 비닐하우스에서 직접 수확하면서 참외생태도 관찰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참가자들은 참외생산과정에 참여하면서 3kg 한박스를 1만원에 사갔다.

축제 기간 내내 하루에 한번씩 반짝경매로 진행된 참외경매도 인기를 끌었고, 맵고 붉게 무친 나물과 아삭시원한 참외를 함께 먹도록 구성된 새로운 참외무침요리도 개발되어 참외가 후식용에서 벗어나서 본격적인 요리재료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도 엿보였다.

장성혁 동영상 인턴 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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