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참외축제' 성황리 폐막…30여만명 찾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여만명의 관람객이 찾아든 성주 참외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성주참외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성주군 성밖숲 및 성주군 일원에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성주참외축제는 놀토와 겹치면서 전국에서 방문객들이 몰려들었다.

'성주참외와 함께 떠나는 생명문화여행'이란 주제로 열린 성주참외축제에서 이천(축제장 성밖숲 옆 하천) 건너편 참외비닐하우스 농가에서 열린 참외따기체험에서는 혈관건강에 좋은 시트툴린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참외를 비닐하우스에서 직접 수확하면서 참외생태도 관찰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참가자들은 참외생산과정에 참여하면서 3kg 한박스를 1만원에 사갔다.

축제 기간 내내 하루에 한번씩 반짝경매로 진행된 참외경매도 인기를 끌었고, 맵고 붉게 무친 나물과 아삭시원한 참외를 함께 먹도록 구성된 새로운 참외무침요리도 개발되어 참외가 후식용에서 벗어나서 본격적인 요리재료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도 엿보였다.

장성혁 동영상 인턴 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