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새마을·무궁화호 운임이 인하된다.
코레일 대구지사는 6월 1일부터 일반열차 최저운임(50km)을 새마을호 7천500원→4천700원, 무궁화호 3천200원→2천500원으로 낮춘다고 29일 밝혔다.
또 열차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직장인과 학생은 정기승차권을 이용할 경우 추가로 약 45~60%까지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달 일반 정기승차권은 새마을호 동대구~구미·밀양·영천 등이 11만4천400원, 무궁화호 대구~청도, 경산~왜관 구간은 5만2천800원으로 내린다.
코레일 대구지사 영업팀 이순호 담당은 "국제유가 급등으로 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크게 늘어나 열차 운임을 내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참조:코레일 홈페이지 www.korail.com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
안미현 "민주당식 검찰개혁, 경찰이 48시간동안 내맘대로 구속 가능"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