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경북북부지사, 출퇴근 무궁화 열차 운임 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권순직)는 출·퇴근하는 철도고객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무궁화호 열차 최저운임을 대폭 인하키로 했다.

경북북부지사는 무궁화 열차의 최저운임 거리를 50㎞에서 40㎞로 줄이고 최저운임을 3천200원에서 2천500원으로 21.8%로 대폭 인하했다. 또 근거리 통근객을 위한 정기승차권 가격도 대폭 인하했다.

운임할인 혜택 구간은 영주~안동, 영주~봉화·춘양, 영주~단양, 안동~의성구간 등이다. 영주~안동 구간의 일반 정기승차권(1개월)을 이용할 경우 6만1천600원에서 4만4천원으로 인하됐으며, 청소년은 4만8천400원에서 3만5천200원으로 인하됐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