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성폭행 미수 30대 알몸 야산 도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부를 성폭행하려던 30대가 남편에게 붙잡히자 알몸 상태로 야산으로 도주해 22시간을 숨어있다가 붙잡혔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A(37)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4시 20분쯤 경주 한 가정집에 들어가 주부 B(44)씨를 성폭행하려다 옆방에서 소리를 듣고 온 B씨 남편에게 붙잡혔다. A씨는 갖고 있던 흉기로 남편을 위협한 뒤 옷을 그대로 두고 인근 야산으로 달아났다가 22시간가량 지난 1일 오전 2시쯤 집 근처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하는 한편 여죄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주·최윤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