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MBC'행복한 작은 학교…'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MBC가 지난 3월 방송한 HD특별기획 3부작 다큐멘터리 '행복한 작은 학교 365일간의 기록'(연출 이길로, 촬영 황석문)이 한국방송협회 주최 제35회 한국방송대상 '어린이청소년 TV부문' 작품상에 선정됐다. 1년 5개월 동안 전교생 104명인 상주남부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의 일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제작진의 열의와 함께 방송 당시 완성도 높은 다큐멘터리로 각광을 받았다. 시상식은 '방송의 날'인 오는 9월 3일 KBS 공개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로써 대구MBC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방송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