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MBC'행복한 작은 학교…'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MBC가 지난 3월 방송한 HD특별기획 3부작 다큐멘터리 '행복한 작은 학교 365일간의 기록'(연출 이길로, 촬영 황석문)이 한국방송협회 주최 제35회 한국방송대상 '어린이청소년 TV부문' 작품상에 선정됐다. 1년 5개월 동안 전교생 104명인 상주남부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의 일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제작진의 열의와 함께 방송 당시 완성도 높은 다큐멘터리로 각광을 받았다. 시상식은 '방송의 날'인 오는 9월 3일 KBS 공개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로써 대구MBC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방송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