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청 '국가생산성혁신 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청이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08년 국가생산성 혁신대회에서 생산성혁신부문 대상(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혁신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룬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정부시상제도로 지자체에는 2001년부터 시상이 시작됐다. 지자체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것은 지금까지 광주 남구, 대전 서구, 경남 거창 등 3곳 뿐이다. 수성구청은 지역발전과 주민숙원사업을 윈-윈 전략으로 해소하면서 500억원의 세출예산을 절감했고, 주민중심의 조직 개편 등 발상의 전환을 시도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형렬 수성구청장은 "앞으로 행정경영시스템 전문가과정을 자체적으로 개설해 부서별 인재 40명 정도를 육성하고, 조직원의 창의력을 강화해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