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승수 국무총리 포항 연료전지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승수 국무총리가 8일 개막하는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 2008'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경주로 가던 도중 포항 포스코연료전지 공장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연료전지 공장에서 윤석만 포스코 사장의 안내로 홍보관과 연료전지발전소를 둘러보고 포스코파워 관계자로부터 발전용 연료전지 생산과정과 회사 현황을 들었다. 한 총리는 이어 연료전지 생산공장에 들러 직원들을 격려한 뒤 기념식수도 했다.

포스코연료전지 공장은 연간 50㎿ 규모의 발전용 연료전지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 공장으로, 여기서 생산하는 연료전지는 일반주택 약 1만7천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발전용 연료전지는 공기 중의 수소와 산소를 전기화학 반응시켜 직접 전기에너지로 만들기 때문에 발전효율이 일반 화력발전의 35%보다 12% 가량 높고 이산화탄소 등 오염물질 배출량이 미미해 청정미래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