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포항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전 국무총리·사진)이 13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포항을 방문한다.

박 명예회장은 이날 오후 포항문화방송 창사 37주년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 '박태준 평전'을 쓴 작가 이대환씨와 포스코 창업 과정에 얽힌 추억담과 국가 원로로서 포항시에 대한 조언 등을 소재로 60분간 대담한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50분 방송예정이다.

박 회장은 또 14일 오전에는 포항시와 시의회를 차례로 방문, 박승호 시장 및 최영만 의장 등과 지역 현안에 대해 환담하고 포항 YWCA 간병사들과 오찬을 갖는다. 그는 이날 오후에는 포스텍에 들러 대학 관계자들과 학교 발전 방안을 논의한 뒤 15일 서울로 돌아갈 계획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갑질·폭언' 의혹이 제기되며 국민의힘이 낙마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상주에서 치매 할머니가 영하 10도의 혹한 속에서 12시간 만에 무사히 발견되어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