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전 국무총리·사진)이 13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포항을 방문한다.
박 명예회장은 이날 오후 포항문화방송 창사 37주년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 '박태준 평전'을 쓴 작가 이대환씨와 포스코 창업 과정에 얽힌 추억담과 국가 원로로서 포항시에 대한 조언 등을 소재로 60분간 대담한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50분 방송예정이다.
박 회장은 또 14일 오전에는 포항시와 시의회를 차례로 방문, 박승호 시장 및 최영만 의장 등과 지역 현안에 대해 환담하고 포항 YWCA 간병사들과 오찬을 갖는다. 그는 이날 오후에는 포스텍에 들러 대학 관계자들과 학교 발전 방안을 논의한 뒤 15일 서울로 돌아갈 계획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
[TK는 차별 넘어 배제 대상] 호남 반도체 졸속 논란 예산안에서도 '우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