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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래상상 아이디어 자유제안대회' 14개 수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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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단장 서정해)은 지난 11일까지 한달간'대구미래상상 아이디어 자유제안대회'에서 제시된 133개의 아이디어 가운데 계명대 이호준씨 등 5명의 제안을'깜찍 아이디어상'으로 선정하는 등 14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구미래상상연구소 운영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무더운 도시 고담대구를 스튜어디스 축제 '헤라'를 통해 여신의 도시로 만들자(이호준씨 외 4명) ▷팔공산 곳곳의 유적지에서 추억의 보물찾기도 하고 대구읍성과 1910~30년대 과거로의 통로·길을 거닐며 테마기행 떠나기(노한나씨) ▷게임과 패션을 접목시킨 융합산업을 육성시켜 도약하는 대구를 구현하자(방기성씨) 등 3개. 이 3개 작품은 운영위원들에게 최고의 점수를 받아 깜찍 아이디어상에 선정됐다.

또 영남대 윤효정씨가 대학생 글로벌마인드 함양과 홍보 전략을 제안한 '윈윈 멘토링(Win Win Mentoring)'등 3개 아이디어는 '기발 아이디어상'에, 박희용씨의 '노인일자리 창출 방안'등 8개 아이디어는 '반짝 아이디어상'에 선정됐다.

대구TP 전략산업기획단은 다음달 18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시상식을 겸한 세미나를 열고 6개 수상작의 공개발표와 정책연계방안을 모색하는 아이디어 확산의 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정해 단장은 "가장 많은 아이디어가 선정된 문화·관광 분야는 상상력 넘치는 아이디어가 넘쳤다"며 "기발한 아이디어가 대구 도시발전에 잘 활용되도록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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