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에 한수원타운 건설" 백상승 시장 첫 공론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에 한수원타운(가칭)이 건설된다.

백상승 경주시장은 1일 제142회 경주시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한수원 본사 이전과 관련, 한수원타운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한수원타운에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등을 유치, 한수원 경주 유치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겠다"면서 "원자력 및 신재생에너지 시설단지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한수원 본사가 이전해 오는 시점에 맞춰 한수원 관련 기업들이 입주하는 타운을 건립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있었으나 경주시가 이를 공론화하기는 처음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한수원타운 내에 원자력 부분 연구시설을 비롯해 국제컨벤션센터, 한수원 협력·하청업체들이 모두 들어올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내년 전문기관에 한수원타운 조성 타당성 조사와 부지 선정 등을 위한 용역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