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형문화재 정순임, 판소리 흥보가 정기발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순임 판소리 흥보가' 정기발표회가 오는 12일 경주에서 열린다.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4호 판소리 흥보가 예능보유자인 정순임을 필두로 전문 소리꾼과 그의 제자들이 연주에 나선다. 장월중선 아쟁산조보존회 정경호 회장이 연출을 맡았고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인 이명희 정경옥이 소리를,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권혁대가 고수를 맡아 열연한다. 흥보가 판소리 외에도 영남사물놀이의 흥겨운 신명 한마당과 세천향민속예술단의 단막극 '뺑덕이와 봉사각설이'도 선보인다.

▶공연안내=12일 오후 6시 경주서라벌문화회관/054)774-4240.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