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 엄마와의 데이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랜만에 대구시내 나들이를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면서 지하철을 타고와 버스를 갈아타려고 기다리던 중 연말 은하수불빛을 배경으로 한 컷 찍었습니다. 무념한 엄마와 장난기 어린 누나의 표정이 재미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한결 여유있고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물론 가정과 국가경제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이시혁(대구 달서구 도원동 한실들마을아파트)군 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구 지역 민심이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하다고 진단하며,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달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여파로 아파트 입주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의 입주전망지수는 ...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경찰과 군, 특공대가 함께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