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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덕교회, 본지 '이웃사랑' 성금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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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교회 사회부장 김석삼(왼쪽)씨와 총무 박태규씨.
▶남덕교회 사회부장 김석삼(왼쪽)씨와 총무 박태규씨.

대구 남덕교회(담임목사 이선우)는 26일 매일신문 '이웃사랑' 코너에 써달라며 신자들이 모은 성금 150만원을 전해왔다. 이 성금은 내년 1월부터 3주에 걸쳐 50만원씩 '이웃사랑'코너에 소개되는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남덕교회 사회부장 김석삼(경북대 기계공학과 교수)씨는 "교회 차원에서 매년 사랑 나누기 행사를 열어왔는데 올해도 사회부 주관으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나누고 있다"고 했다.

교회 측은 이번 연말에만 ▷성당1·2동 노인정 등 6곳에 귤, 라면, 휴지 등을 전달했고 ▷시립희망원 선물 전달 ▷대구의료원 중환자 50여명에게 겨울용 점퍼 50여벌 전달 ▷장애인교회인 엘림교회 선물 전달 ▷새살림공동체 성금 전달 ▷구미 북한이주민센터 성금 전달 등을 했다고 밝혔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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