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용길 사장 후임으로 가톨릭신문사 사장인 이창영(李昌永·46·사진) 신부를 제14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창영 사장은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1년 사제품을 받은 뒤 대봉본당 보좌를 거쳐 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이탈리아 로마 교황청 라테라노대학교 알폰소 대학원에서 윤리신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대구가톨릭대 교수와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2005년 8월부터 가톨릭신문사 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