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옥미, 진상품 명성 되찾았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지역 대표 쌀 브랜드인 '고령옥미'가 각종 평가에서 잇단 수상으로 옛 진상미의 명성을 되찾았다.

고령옥미는 지난해 연말 경북도내에서 생산되는 250여 종류의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2007년에 이어 2년 연속 '5대 우수브랜드 쌀'로 선정됐다.

고령옥미는 또 지난해 9월 7개 지구 80ha, 167농가가 무농약 인증을 받았으며, 11월 열린 경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농협중앙회 주관 전국 광역시별 브랜드 쌀 품질평가에서도 2위를 차지,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고품질 브랜드 쌀로 인정받았다.

신상도 고령군 친환경농업 담당은 "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한 기술교육 실시, 철저한 DNA분석을 통한 품종 순도율 향상과 공격적 마케팅 등을 통해 전국 브랜드 쌀로 거듭나게 됐다"며 "계약재배 면적과 친환경농산물인증을 늘리고 농가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