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은 설을 앞두고 기업들이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설 긴급자금 보증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이 설 소요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금융기관에서 받는 대출로 기업당 최고 3억원까지 지원되며 다음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용된다. 기존 보증잔액에 관계없이 보증한도를 특례로 우대하는 한편 심사방법을 완화하고 영업점장 전결로 취급하도록 할 예정이다. 053)430-8913.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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