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은 설을 앞두고 기업들이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설 긴급자금 보증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이 설 소요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금융기관에서 받는 대출로 기업당 최고 3억원까지 지원되며 다음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용된다. 기존 보증잔액에 관계없이 보증한도를 특례로 우대하는 한편 심사방법을 완화하고 영업점장 전결로 취급하도록 할 예정이다. 053)430-8913.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