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8 올해의 시' 에 문인수 '배꼽'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의 소설'에는 정지아의 '봄빛' 선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학나눔추진단 문학나눔사무국은 '2008 올해의 시'로 문인수 시인의 시집 '배꼽'을, '올해의 소설'로 정지아의 소설집 '봄빛'을 각각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2008년 올해의 시·소설은 문화예술위원회가 분기별로 선정한 우수문학도서 가운데 문학나눔 기획자문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심사위원들은 문인수의 '배꼽'에 대해 "미학적 돌올함과 따뜻한 인간애를 끌어안고 있는 시집"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2008 올해의 시·소설에 대한 시상식은 내달 초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열린다.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