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격투기 배운 고교생, 과외교사 중상 입히고 성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북부경찰서는 13일 여자 과외선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등학생 C(16)군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C군은 지난해 2월 26일 포항 북구 자신의 집 거실에서 수업을 마치고 집을 나서는 과외교사 K(29)씨의 목·팔·관절 등을 꺾어 전치 25주의 부상을 입힌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군이 평소 체육관을 다니며 익힌 이종격투기 기술을 사용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C군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