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FA 이근호와 협상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대구FC가 자유계약선수(FA)인 이근호와 협상에 들어갔다.

대구FC는 14일 이근호의 대리인측에서 협상 조건을 제시해 옴에 따라 15일 이를 검토하고 대안 마련에 들어갔다. 이근호측은 해외 이적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으며, 대구와의 재계약을 위해서는 적어도 해외에서 거론되는 조건을 맞추어야 협상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이에 대해 대구FC의 최종준 사장은 "계약기간, 연봉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밝히기는 어렵지만 구단으로서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처음으로 협상 조건을 제시받은 만큼 앞으로 구체적인 내용을 조율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