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배상면주가, 전통술 개발 MOU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이 21일 ㈜배상면주가와 전통술 개발 보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로 배상면주가는 '전통술 갤러리' 법인을 설립해 울진지역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한 전통술을 개발, 보급하는 등 마케팅을 주관하고 울진군은 전통술 생산에 필요한 친환경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 공급 품목이 확정되면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상면주가는 '산사춘', '민들레 대포' 등 전통술을 생산해 연간 4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주류 전문회사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