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21일 ㈜배상면주가와 전통술 개발 보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로 배상면주가는 '전통술 갤러리' 법인을 설립해 울진지역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한 전통술을 개발, 보급하는 등 마케팅을 주관하고 울진군은 전통술 생산에 필요한 친환경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 공급 품목이 확정되면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상면주가는 '산사춘', '민들레 대포' 등 전통술을 생산해 연간 4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주류 전문회사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