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폐윤활유 방류 업체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29일 공장 작업 중 밸브 고장으로 폐윤활유 일부를 인근 하천으로 흘려 보낸 포항 철강공단 4단지내 열처리 업체인 D 회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포항시는 지난 16일 D 회사가 유출한 폐윤활유가 당초 확인된 200ℓ보다 많을 것으로 보고 경찰 수사도 의뢰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