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폐윤활유 방류 업체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29일 공장 작업 중 밸브 고장으로 폐윤활유 일부를 인근 하천으로 흘려 보낸 포항 철강공단 4단지내 열처리 업체인 D 회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포항시는 지난 16일 D 회사가 유출한 폐윤활유가 당초 확인된 200ℓ보다 많을 것으로 보고 경찰 수사도 의뢰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