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3일 (재)해상왕 장보고기념사업회 주최, 국토해양부 후원 '제3회 장보고 대상' 최종 심사에서 기초자치단체로는 최고 영예인 국무총리상인 장보고 본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울진군은 '마린피아 울진' '환동해 해양관광 중심도시 건설'을 목표로 국민들에게 친숙한 관광레저 산업을 육성하고 고부가가치의 해양과학기술개발 및 산업화 인프라 구축 등 해양개발정책을 적극 시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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