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국현 대표 '휴먼 빅딜·동북아 빅딜' 제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국현 선진과 창조의 모임 대표는 5일 '휴먼 빅딜(사람 중심의 새틀짜기), 동북아 빅딜(환동해 경제협력벨트 구축)'을 제안했다.

문 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경제 위기 극복 방안으로 이같이 제안하며 "지금은 대전환이 필요하다. 지식 경제의 틀을 구축할 수 있는, 지식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정치, 창조적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 "4가지 마음을 잃었다"며 ▷농심(農心)-한미FTA 상정 강행 ▷군심(軍心)-잠실 제2롯데월드 건설 ▷민심(民心)-용산 철거민 참사 ▷천심(天心)-녹색 뉴딜과 4대 강 정비 사업 등을 4심으로 꼽고 비판했다.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