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류창호 한전 경북지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창호(57) 한전 경북지사장은 "고품질의 전력을 사고없이 안정적으로 공급해 고객들과 함께하는 한전을 만들 것"이라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도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류 지사장은 안동 출신으로 경북사대부고와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79년에 입사해 서울사업본부 동부지점장과 대구지사 김천지점장, 서울지역본부 부본부장, 강릉지사 부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