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SOC사업에 2030억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의성지역 SOC사업에 2천30억원이 투자돼 건설 경기 부양 등 지역 경제 회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의성군에 따르면 농어촌도로 정비 등 지역 현안사업과 개발촉진지구사업 등 사회간접자본인 SOC사업에 560억원이 투입된다. 이에 따라 의성읍 경신아파트~의성역 간 도시계획도로와 각 지역의 도시계획도로 등이 개설된다.

또 읍면 단위로 200여건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오지종합개발사업(봉양 등 6개 면), 정주기반 확충 사업(안계 등 2개 면)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국책사업인 동서6축 고속도로 건설에 1천138억원, 비안~다인 간 국도 28호선 확장 포장 사업에 50억원이 배정됐다.

김복규 의성군수는 "지역 SOC사업 외에도 신발전 지역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지역 투자를 촉진시키고, 단밀농공단지와 단밀산업단지를 개발해 지역 산업의 성장거점 동력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