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24일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 사업 기본 계획과 추진 방향을 보고 받고 한식 세계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실 관계자가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찾았을 때 무엇보다 먹을거리가 중요하다"며 "이제는 외국인 입맛에 맞는 다양한 음식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특히 우리나라 음식은 글로벌 트랜드인 웰빙에 가장 적합한 음식이며 조금만 개발한다면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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