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5일 오후 신기술산업지원센터(성서3차단지)에서 스타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구시와 각 육성전담기관의 지원을 통한 스타기업의 세부 성과와 (주)에스제이이노테크의 솔라셀 웨이퍼 가공 국산화 등의 사업화 성공사례, 해외전문전시회 참가 및 언론 홍보 등의 주요 지원 내용이 소개됐다.
또 (주)덴티스와 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의 임플란트 표면 처리 기술이전 계약체결, (주)아바코의 신규 국가연구개발사업 과제 확보(총 사업비 26억원) 등 프로젝트 매니저(PM) 활동을 통한 우수지원 사례도 발표됐다. 한편 올해 스타기업 선정은 3월에 스타기업 대상자 모집공고를 한 뒤 20여개 기업을 선정한다. 춘수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