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오롱건설 등 무재해 인증서 수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김동춘)은 26일 지도원 강당에서 무재해 목표 3배(300만 시간)를 달성한 코오롱건설㈜ 임은뉴타운 신축현장과 1배(300일)를 달성한 ㈜코오롱 유화부문김천공장, 베올리아워터코리아㈜ 구미지점, 삼성물산㈜ 국도대체 우회도로현장 등에 대해 무재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유공직원을 표창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