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지난 14일 병원 로비에서 '구미 페스티벌 앙상블'을 초청, 환우 및 보호자들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열었다.
보건복지가족부의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A등급 평가를 받은 구미 차병원은 ▷월요일 '이영순의 신나는 노래교실' ▷화요일 '환자를 위한 이미용 봉사' ▷수요일 '택시기사와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차 서비스 행사'와 '당뇨교실' ▷목요일 '건강한 산모를 위한 산모대학' ▷금요일 '무료 영화상영 및 세발 봉사' 등 환우 및 보호자, 지역민과 함께하는 주간 문화행사를 갖고 있다.
조수호 병원장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꾸준히 마련, 주민의 건강과 건전한 문화생활에 앞장서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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