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대, 소외계층 어린이 아동문고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교대(총장 손석락)가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이동문고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대학 도서관은 2006년부터 희락의 집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지역 이동문고'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이어 16일 대구 남구의 보육원인 대구혜천원에 이동문고를 설치했다.(사진)

사서들은 신간도서 중 필독도서 960권을 준비해 혜천원을 분기별로 방문, 독서활동 및 교과연계 독서지도·상담 활동을 한다. 대구교대 도서관 박명남 열람팀장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도록 유도해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성장하는데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