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대경권연구센터는 27일 오후 1시부터 '녹색성장을 위한 미래 유망기술'과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산업화 기술'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ETRI가 개발한 첨단기술과 대경권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 소개를 통해 대경권 기업들에게 협력사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ETRI 최문기 원장을 비롯해 김범일 대구시장, 이명규 한나라당 의원 등이 참석한다.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ETRI 한성수 실장이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ETRI 기술사업화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20여명의 ETRI 연구팀장들이 태양광산업과 관련된 새로운 기술들과 임베디드SW, RFID(전자태그) 기술, 게임 기술 등과 융합하는 지역 연계 신기술들을 발표한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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