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MBC미디컴 사장에 주상철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MBC미디컴(주)은 24일 주주총회를 열고 주상철(53·사진) 대구MBC 방송제작팀 부국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주상철 신임 사장은 대건고, 계명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0년 대구MBC 편성국 아나운서부에 입사했으며, 편성제작국 아나운서 팀장 등을 역임했다. 사외이사로는 이창선 대구MBC 방송본부장과 조용범 대구MBC 편성기획실장이 새로 선임됐고, 감사인 김원룡 대구MBC 방송기술본부장은 유임됐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