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미디컴(주)은 24일 주주총회를 열고 주상철(53·사진) 대구MBC 방송제작팀 부국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주상철 신임 사장은 대건고, 계명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0년 대구MBC 편성국 아나운서부에 입사했으며, 편성제작국 아나운서 팀장 등을 역임했다. 사외이사로는 이창선 대구MBC 방송본부장과 조용범 대구MBC 편성기획실장이 새로 선임됐고, 감사인 김원룡 대구MBC 방송기술본부장은 유임됐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