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년체육회대회 육상 부문에서 우승자가 가려졌다. 25일부터 나흘간 도내 2천183명의 선수가 참가해 영천 시민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첫날 남중부 100m와 1,500m에서 포항 대흥중의 전혁진(11초33)과 김다빈(4분15초31)이 우승을 차지하고 여중부에서는 서지현(경북체중)과 하재랑(안동여중)이 각각 100m와 1,500m에서 12초73, 5분05초32의 기록으로 정상에 오르는 등 종목별로 23명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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