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는 30일 농촌지역을 돌며 상습적으로 빈집을 턴 혐의(상습절도)로 J(32·청송 진보면)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J씨는 지난 1월 23일 청송 진보면 P(57)씨 집에 들어가 승용차를 훔치는 등 청송 영양 봉화 안동 울진 등지를 돌며 빈집을 골라 20여차례 차량과 농산물, 현금 등 2천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영덕경찰서도 지난 25일 영덕 강구면 W(65)씨 집에 들어가 금목걸이와 현금 등을 훔치는 등 지역 농어촌을 돌며 10여차례 1천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K(4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청송 김경돈·영덕 황이주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