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여고, 전국춘계남녀하키 여고부 준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여고가 2009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 여고부 정상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성주여고는 3일 평택하키장에서 열린 태장고와의 결승에서 천은비, 박승아, 홍지선에게 골을 내주며 1대3으로 졌다.

최우수선수에는 태장고의 박승아가 선정됐고 성주여고의 이새롬이 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13골을 넣은 천은비는 득점왕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