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립노인병원 '치매예방 강연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립 노인전문병원은 치매예방에 대한 관심과 조기치료에 대한 중요성을 높이기 위해 9일 동국대 신경과 교수인 어경윤 박사를 초청, '봄철 치매예방에 대한 시민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강연회는 유형별(가역적, 비가역적) 치매진단의 중요성과 환자의 상태, 증상 정도에 따른 평가방법을 소개해 소리 없이 다가오는 치매에 대한 일반인들의 공포와 가족들의 심적,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어 교수는 "흔히 임상에서는 물리적인 증상과 현상에 대한 고통보다 심리적 부담과 경제적 부담이 오히려 치료를 방해하고 스스로 극복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치매의 진단과 치료과정 등을 소개해 어떤 질병이던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