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국제마라톤 마스터스 풀코스 男 1위 장성연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승을 염두에 두고 뛰었습니다."

마스터스 남자부에서 2시간31분51초로 우승을 차지한 장성연(33·울진군청)씨는 대구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꼭 우승을 차지하고 싶었다고 했다. 지난 3월 섬진강 꽃길 마라톤 대회에서도 풀코스 우승을 차지했던 장씨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체중 조절을 열심히 했고, 출근 전후로 빠짐없이 준비했다"고 말했다. 레이스 초반부터 줄곧 선두에 달렸던 그는 "25km 지점을 넘어서서도 힘이 남아서 우승할 것이란 예감이 들었다"며 "시민들이 많이 나와서 힘차게 박수를 보내줘서 크게 힘든 줄 몰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풀코스에 2번 도전했는데 두 번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