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서울 광화문 문화체육관광부 터에 들어설 예정인 국립대한민국관(가칭) 건립위원회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국립대한민국관이 대한민국의 성공적 발전의 역사가 기록되어 보존되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훌륭한 시설로 건립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건립위 민간위원들은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3년이다. 위원장은 김진현 전 과학기술처 장관, 위원에는 소설가 황석영씨, 영화감독 임권택씨,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 등이 참여했다. 이상헌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