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정운진(50) 한국능률협회 대구경북지부장은 지난 17일 최권석 대표, 김용후 상무, 문정진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지고 "대구경북의 기업이나 기관의 경영자와 관리자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스템을 활용해 다 함께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지부장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경북대 경영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경북대 생태환경대학 강사를 거쳐, 한국폴리텍Ⅵ대학과 경북대 농업개발대학원 강사로 재직 중이다. 2003년부터는 법무부 범죄예방 대구경북지역 운영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권성훈기자 cdr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