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정광태, 독도경비함 일일 명예함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해해양경찰서 조준억 서장이 정광태씨를 독도경비함 일일 명예함장으로 위촉하고 있다.
▲동해해양경찰서 조준억 서장이 정광태씨를 독도경비함 일일 명예함장으로 위촉하고 있다.

'독도는 우리땅'을 노래한 가수 정광태씨가 독도 해경경비함의 일일 명예함장이 됐다.

동해해양경찰서는 23일 '독도는 우리땅'을 불러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정광태씨를 초청, 민족의 섬 독도와 울릉도 해역을 최일선에서 수호하는 독도경비함 '태평양7호'의 일일 명예함장으로 위촉했다.

평소 남다르게 독도 사랑을 기울여 온 정씨는 동해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및 전투경찰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한다 대한민국, 이곳에 아름다운 독도가 있다'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부끄러운 선조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내가 태어난 대한민국을 잘 지키고 멋지게 보존해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 며 독도 사랑운동에 해경이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