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정광태, 독도경비함 일일 명예함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해해양경찰서 조준억 서장이 정광태씨를 독도경비함 일일 명예함장으로 위촉하고 있다.
▲동해해양경찰서 조준억 서장이 정광태씨를 독도경비함 일일 명예함장으로 위촉하고 있다.

'독도는 우리땅'을 노래한 가수 정광태씨가 독도 해경경비함의 일일 명예함장이 됐다.

동해해양경찰서는 23일 '독도는 우리땅'을 불러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정광태씨를 초청, 민족의 섬 독도와 울릉도 해역을 최일선에서 수호하는 독도경비함 '태평양7호'의 일일 명예함장으로 위촉했다.

평소 남다르게 독도 사랑을 기울여 온 정씨는 동해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및 전투경찰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한다 대한민국, 이곳에 아름다운 독도가 있다'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부끄러운 선조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내가 태어난 대한민국을 잘 지키고 멋지게 보존해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 며 독도 사랑운동에 해경이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