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겨퀸' 김연아,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방문의 해' 명예위원장인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29일 오전 청와대에서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연아 선수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김 여사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역사를 새로 쓴 김 선수가 홍보대사를 맡음으로써 한국 관광 브랜드 가치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김 선수가 조국을 위해 할 수 있는 제일 큰 홍보는 내년 2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 선수는 지난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배용준씨와 함께 홍보 영상물 제작 참여,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