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에서 첫 말라리아 환자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보건소는 28일 대학생 A(22)씨가 올 들어 첫 말라리아 환자로 판명돼 1주일간 투약과 외래진료를 받고 완치됐다고 밝혔다.

시보건소는 A씨가 13일 오한과 몸살 증세로 대구 수성구의 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으며 군복무 지역에서 말라리아에 감염된 뒤 수개월간 잠복기를 거쳐 이번에 발병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A씨는 경기도 내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군복무를 하고 지난해 9월 제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산·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