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온라인 게임 개발사 민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민)은 2일부터 캐주얼 MMOG 메르메르 온라인(http://www.marmaronline.co.kr/)게임 오픈베타테스트(공개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
지난달 23일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하를 시작한 결과 메르메르 온라인은 팬 카페 개설, 유저 다이어리 연재 등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테스트를 마쳤다. 특히 지난 테스트에서 여성 이용자가 50% 이상 게임을 즐겼다.
메르메르 온라인는 진급과 전공선택을 통해 귀여운 캐릭터를 육성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특화된 커뮤니티 기능으로 유저간 소통을 적극 지원한다. 또 학원 소재 특유의 친근함과 몇 가지 키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한 편리함, 변신과 파워업 등 이색적인 기능의 오락적 요소와 설화, 이야기로 차별화했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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